인턴 · 신입 · 주니어를 위한 역채용 플랫폼
경험을 등록해두면,
기업이 먼저 찾아옵니다.
인턴, 프로젝트, 공모전 경험 하나하나가 인더스트리 × 스킬 격자의 칸을 채웁니다. 기업은 그 칸으로 후보자를 찾고, 열람권을 써야만 실명과 연락처를 봅니다.
인더스트리 × 스킬 격자
경험이 쌓일수록 진해집니다
컨설팅
금융
IT
제조
마케팅
시장조사
재무모델링
데이터분석
사업전략
커뮤니케이션
후보자는
- 1
경험을 등록합니다
인턴·프로젝트·공모전·대외활동. 기관명은 기업에 공개되기 전까지 카테고리로 가려집니다.
- 2
격자가 채워집니다
경험마다 인더스트리 × 스킬 칸에 표시가 쌓입니다. 근거 없는 칸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.
- 3
열람한 기업을 확인합니다
어느 기업이 언제 내 연락처를 봤는지 메일과 화면으로 알 수 있습니다.
기업은
- 1
격자로 검색합니다
"컨설팅 × 시장조사" 그리고 "금융 × 재무모델링" 처럼 칸을 골라 조건을 겁니다.
- 2
익명 카드로 고릅니다
검색과 필터는 무료입니다. 카드에는 실명·연락처·학교명이 없습니다.
- 3
필요한 인원만 열람합니다
열람권 1개로 후보자 1명의 실명·연락처·이력서를 받습니다. 인당 과금입니다.
열람 전엔 익명
실명·연락처·이력서는 별도 테이블에 두고, 열람권을 쓴 기업에게만 보여줍니다.
인당 열람 과금
검색·필터·익명 카드는 무료입니다. 실제로 연락할 사람에게만 열람권을 씁니다.
신선한 프로필만
오래 갱신하지 않은 프로필은 검색에서 빠집니다. 기업이 보는 후보자는 지금 구직 중입니다.
증빙으로 검증
경력증명서 등 서류로 경험의 존재를 확인한 칸에는 검증 표시가 붙습니다.